법인소개

사랑의 실천, 이웃과 함께하는 로사리오 카리타스입니다.

카리타스

카리타스 Caritas

‘사랑-愛’, ‘애덕-愛德’, ‘자선-慈善’을 뜻하는 라틴어입니다.

가톨릭교회에서 카리타스는 그리스도의 계명인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의미 합니다.

또한 가난하고 고통받고, 소외된 모든 이들을 위한 가톨릭교회의 공식 사랑 실천 기구로서 전 세계에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리타스

로사리오

로사리오 Rosario

예수님과 성모님의 행적을 묵상하는 기도인 ‘묵주(默珠)의 기도’를 일컫는 말 입니다.

이 세상 모든 이들의 사랑과 평화를 위해 기도하시는 성모님의 뜻을 받들어 세상에 헌신적이고 숭고한 사랑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겠다는 의미입니다.

특별히 부산교구의 주보성인이신 ‘묵주기도의 성모님’의 정신을 본받아, ‘로사리오 카리타스’[Rosario Caritas]라는 이름으로, 세상의 모든 이들을 위한 어머니의 모습으로 세상에 헌신적으로 숭고한 사랑을 구현하고자 노력합니다.

로사리오

국제 카리타스

국제 카리타스 Caritas Internationalis

전 세계 20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활동하는 165개 카리타스 회원기구들의 연합체입니다.

국제 카리타스(Caritas Internationalis)는 교회법상 공법인으로 교황청 사회복지평의회 관할 기구이며 유엔 협의 기구 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세계 가톨릭교회의 사회복지, 긴급구호, 개발협력 사업을 총괄 조정하는 국제 카리타스는 가장 가난하고 곤궁한 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인도주의적 긴급 상황에 도움을 주며, 세상에 사랑과 정의를 널리 전하는 데에 이바지하기 위한 고유한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국제 카리타스 로고
국제 카리타스 글로벌 네트워크 지도

사회사목의 의미

사회사목이란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 사람에게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라” (마르 16,15)

하신 주님의 계명에 따라 사회복음화를 통하여 이 세상에 하느님 나라를 건설하고자 하는 모든 사목활동을 뜻합니다.
교회의 사회적 관심은 가난과 사회가 하느님의 정의에 따라서 온전히 발전하는데 있습니다.

육체적인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만이 아니라, 영적인 발전을 함께 이루는 경제적 성장과 정신적인 성숙까지 포함이며, 세상의 가난한 이들까지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의 보편적 발전이 교회의 사회 관심이며, 이를 위해 교회는 ‘빛과 소금’[마태5,13~16]의 역할을 하고자 노력합니다.

“로사리오 카리타스는 천주교부산교구 사회사목국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사회사목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