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마지막까지 사랑을 전합니다.”
1996년 12월 3일 교구장 인준단체가 되었으며 주보성인은 요셉입니다. 지도신부는 사회사목국장입니다.
각 본당의 연도회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새로운 상, 장례정보교환 및 상, 장례 예절과 절차에 관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맑고 밝은 장례문화를 지향합니다.
선종사업부의 장례용품 판매사업과 교구의 장의버스사업에 적극 동참합니다.
교구의 건전한 장례문화를 발전시키고 계승하며 선교사업에 앞장서 나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