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느님의 협력자고, 여러분은 하느님의 밭이며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교구에서는 사회복지회를 두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나눔의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하느님께서 모든 인간에게 부여한 인간 존엄성을 회복시키고,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웃 안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여 사랑과 나눔의 공동체를 형성하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가톨릭 사회복지를 실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서울, 수원, 대구, 부산, 제주 등 15개의 교구 사회복지회가 형성되어 있으며, 부산교구의 경우 사회사목국(로사리오 카리타스)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