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종사업부

사랑의 실천, 이웃과 함께하는 로사리오 카리타스입니다.

선종사업부 안내

임종 전 임종예식을 통해 자비와 구원, 용서를 청하며 선종 후 맡겨드림과 받아들임을 간구하는 가톨릭 장례 안내입니다.

교구 장례용품 사용은 선종자를 복되게 하는 첫걸음입니다.

장례 발생 시에는 본당 사무실이나 연도회장에게 먼저 연락하시고 교구 장례용품 사용을 꼭 부탁드립니다.

장례 관련 문의 010-3560-5854

가톨릭 교회 장례 절차

  1. 01병자성사(임종 전대사)
  2. 02임종기도
  3. 03선종
  4. 04본당 사무실 / 연도회장 연락
  5. 05장례일정 상담
  6. 06화장/매장 예약
  7. 07장례용품 및 장의차 신청
  8. 08염습
  9. 09위령기도
  10. 10출관예식
  11. 11장례미사
  12. 12화장/매장
  13. 13안치
  14. 14추모미사
  15. 15사별가족 돌봄

선종자 발생 시

어디에 연락을?

본당 사무실 또는 연도회장에게 연락합니다.

어디에 빈소를?

병원 또는 성당의 장례시설을 이용합니다.

장례 진행은?

본당연도회의 선종봉사자들이 봉사합니다.

장례일정은?

장례미사 등을 고려하여 3일장 또는 4일장을 선택합니다.

장례방법은?

화장 또는 매장을 선택합니다.

안치 장소는?

하늘공원, 추모원, 사설봉안당, 호국원, 자연장, 선산 중에서 선택합니다.

장례미사는?

연도회장을 통해 본당사제와 협의합니다.

장례용품과 장의차는?

연도회장과 상담 후 사회사목국 선종사업부를 통하여 공급/배차됩니다.

준비물은?

나무묵주, 영정사진, 선종자의 신분증 등을 준비합니다. 미사예물은 본당에 문의합니다.

가톨릭 장례상식

  • 거주지에 유골 보관 금지
  • 유골을 장식품으로 만드는 행위 금지
  • 산골(散骨)행위 금지
  • 수목장 허용: 나무에 묻히는 매장의 의미이며, 부활 신앙을 부정하지 않을 때 허용

“명복(冥福)을 빕니다?”

“명복”은 윤회사상이 담긴 불교적 용어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신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라고 합니다. 조화를 보내는 경우에도 활용하십시오.

선종사업

선종(善終)이란?

착하게 살다가 복되게 마친다는 선생복종(善生福終)의 줄임말로 복된 죽음을 뜻합니다. 선종은 혼자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성직자, 수도자, 교회공동체 모두가 일치된 기도와 희생을 통하여 선종으로 이를 수 있습니다.

연도회란?

유족들의 뜻을 받들어 장례를 주관하여 진행하며 선종자를 위해 기도하는 단체입니다. 주임신부의 사목적 판단에 의해 선종봉사회라는 명칭을 가진 본당도 있으나 하는 일은 같습니다.

선종봉사자는?

맑고 밝은 장례를 지향하고 선종자에게는 기도를, 유족에게는 위로를 드리려 소정의 교육을 받고 장례를 진행하거나 도움을 주는 봉사자를 말하며 대부분 연도회에 속해 있습니다.

선종자를 복되게 한다 함은?

선종사업부의 장례용품을 선택하시는 순간 선종자는 어려운 이들을 위해 마지막 기부를 한 것입니다. 판매수익금이 밥 한 그릇, 연탄 한 장이 되어 힘든 이들의 삶에 도움이 됩니다. 선종자는 살아있는 이들을 위해 나눔을, 살아있는 이들은 선종자를 위해 기도를 함으로써 복되게 되는 것입니다.

선종사업부는

교우들의 장례에 도움을 드리고자 故 이갑수(가브리엘) 주교님의 뜻을 받들어 조직된 교구 사회사목국 내 부서입니다.

역할

  • 연도연합회를 지원합니다.
  • 연도회장에게 장례에 대한 소양 및 지식, 정보 등을 제공하여 장례진행을 순조롭게 합니다.
  • 장례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해 선종봉사자를 양성합니다.
  • 선종봉사자들은 전문적이고 거품 없는 맑은 가톨릭장례를 선도합니다.

교구 선종사업 장례용품을 사용하면

경제적 부담 완화

거품없는 장례용품 가격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여드립니다.

나눔으로 이어지는 수익금

장례용품의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사용됩니다.

미사 중 기억

당월 미사 중에 선종하신 분을 기억합니다.

장례 발생 시 본당사무실이나 연도회장에게 먼저 연락하시고 교구 장례용품 사용을 꼭 부탁드립니다. 장례 관련 문의 010-3560-5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