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천주교부산교구 사회복지분과 연수 입니다.
장소 : 부산가톨릭대학교 베티타스센터
일시 : 2016/03/12(토) 09:00~17:00

2016년도 사회복지분과 연수의 주제는 “본당 사회복지의 길을 묻다” 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소주제는 ‘Step 1. 듣다, Step 2. 기억하다, Step 3. 실천하다’ 의 3단계로 하였습니다.
올해는 그중 첫번째 ‘듣다’ 의 주제어로 하였습니다.

시간에 맞춰 각 사회복지분과 위원들이 참석하여 접수를 합니다. 

기존의 복지분과 위원들과 신임 복지분과 위원들이 섞여 얼굴에 반가움이 가득합니다. 


각 본당의 복지분과 위원들 254명이 참석하였으며, 오전에는 신임분과위원과 기존분과위원을 구분하여 강연하였습니다.

기존 사회복지위원들에게 사회사목국 부국장 이요한 요한 신부님이 ‘카리타스의 개념과 현실에 대한 강의를 하였습니다.
베리타스 관의 빔프로젝트의 문제로 스크린이 나오지 않아, 당황하였습니다. ^^ 이요한 신부님은 개의치 않고 준비한 강의를 재미있고 열정적으로 해주었습니다.

신임분과 위원들에게는 사회사목국 이동희 요한마리아비안네 팀장이 ‘카리타스에 대한 이해, 본당 사회복지 분과 활동 방법’ 에 관해서 강연 하였습니다.

열의 가득한 우리 복지분과 위원들입니다. ^^










평화 방송 윤기성 신부님 오셔서 복지분과 연수에 응원을 해주었고, 재미있는 영어 퀴즈도 있었습니다. 

오후. 사회사목국 차장 인상현 안드레아 신부님은 전체 분과위원들에게 ‘성경 안에서의 사회복지’를 강연하였습니다. 



이어서 감만종합사회복지관 이경국 관장이 현장에서의 사회복지의 모습을 전해주었습니다. 100원먹는 돼지, 미리메리크리스마스 등 실무에 적용된 다양한 복지활동에 대한 강의 였습니다.



유명 강사를 초빙한 연수도 좋지만, 이번연수 ‘듣다’ 에서는
사회복지분과 20년 선배들에게 ‘듣다’ 라는 취지에 오래 활동해온 선배 분과 위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첫번째로 광안성당 조순희 소피아 님의 감동적인 스피치가 있었습니다. 

두번째로 교리성당 이효율 야고보 님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여러 이야기들 이어졌고요.


세번째 서면성당 오춘환 즈가리아님이 귀한 경험을 나눠주었습니다. ?












사회복지분과 각 지구장 임명식입니다. 신부님들과 지구장님들의 친밀감이 느껴지네요. ^^ 우리는 한가족!! ^^




법인직원들의 소개입니다.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내년에는 ‘기억하다’라는 주제로 3단계 연수의 두번째를 준비하겠습니다 .
많은분들의 참여와, 나날이 발전하는 사회복지분과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