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3일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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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5월 3일(일) 스포원파크
참가 : 지체·시각·농아선교회, 교구 내 장애인시설, 본당 재가 장애인 400여 명
주제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요한 17, 21)
주최 : 사회사목국(국장 : 김영환 신부), 주관 : 교구 장애인협의회(회장 : 우창희 안나)
2015년 5월3일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이 금정구 스포원 실내체육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봄비가 내리는 5월의 첫 일요일,
400여명의 참가자들이 어우러져, 미사와 레크레이션과 다양한 재미있는 코너들이 준비 되었습니다.
찬조해 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천주교 부산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천주교 부산교구 경제인회
–호계성당 주임신부님
–부산가톨릭농아인선교회장 이경희요셉
–민락성당
–서면성당 사회복지분과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언젠가 ‘장애인’이라는 말 없는 모두의 어울림 큰마당으로 되겠지요? ^^

미사로 오늘의 행사는 시작됩니다. 수화와 더불어 모두가 집중하는 미사였습니다.
‘사랑의 마음과 손길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기적이된다’는 강론말씀이 많은 생각이 들게 하였습니다.

진지한 참가자들의 모습이네요.


여러 참가 부스중 ‘블럭쌓기’. 아이가 된듯한 어머님의 모습이 소녀 같습니다. ^^


모두가 동심으로 돌아간듯 즐거워 하였습니다.


항상 따듯한 손길로 든든한 도움을 주는 자원봉사자들의 어깨가 자랑습럽습니다. ^^

과자먹기는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