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인사나눔
교구내 가톨릭 사회복지기관들이 부활을 지내고 한자리에 모여
부활축하와 함께 관계증진을 위한 자리를 가졌습니다.
기관들의 친밀감이 증대되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행사의 이모저모 사진입니다.
기관을 대표해서 참여하신분들 개개인 사진을 모두 찍었습니다.
기관의 소재지를 중심으로 5개 그룹으로 자리를 편성하였습니다. 가까이 있는 이웃부터 알아가는게 순서이겠지요?^^
같은 가톨릭 사회복지를 하고 있지만, 업무에 집중하다 보니, 오랜기간 안부를 못전한 동료도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기관 소개와 함께 한분한분 인사하는 시간입니다. 재치있는 소개를 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너무 멋지고 이쁘셔서, 가톨릭 사회복지는 멋쟁이들만 하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
당감복지관 부장님은 복지관 이름으로 5행시를 만들어서 폭소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