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기쁨을 법인과 더불어 교구 사회복지단체들이 함께 나누고 교류할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부활인사나눔’을 하였습니다.
각 단체와 기관별 한해동안 있었던 소식들을 전하고, 각 단체의 변화의 정보를 공유하였습니다.
올해는 38개 단체 총 62명의 관계자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기쁜 부활축제를 지내고 교구내 사회복지단체의 기관장과 임원들이 함께 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반갑게 인사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습니다.

사회사목국 부국장 이요한 신부님의 시작기도로 행사는 시작합니다.

국장 김영환 신부님의 짧고 강한 환영인사
지역적으로 가까이 있는 기관들을 묶어 평상시에도 서로 교류하고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자리 배치 하였습니다.

기관의 소식지와 선물들을 가져와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알차고 뜻깊은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참여해주시고, 관심가져 주신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부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