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신입직원연수
지난 10/19~20(1박 2일)에는 우리 시설에서 근무하는 신입직원 36명을 대상으로
양산 정하상 바오로 영성관에서 2018년 신입직원연수를 개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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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및 법인 소개를 시작으로, 법인과 법인의 정신에 관한 이해를 돕기위한 강연과 함께 하는 직원들의 화합을 돕기 위한 야외프로그램 및 어울림 시간을 구성하여 1박 2일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신입직원들의 모습과 다양한 연수 사진과 아래 클릭 해주시면 볼수있고 다운로드 할수 있습니다.
(사진클릭하면 커져요)
더많은 사진(개인별 사진, 스냇샷)은 이곳에 .. ===>> 클릭 클릭??



기관별로 소개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 인사를 나누고, 하루의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법인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돕기 위해 법인의 전반 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배와의 만남 첫번째 초청자로 강서노인종합복지관 윤원찬 관장님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같은 일이라도 마음에 따라 하는 일의 질과 가치는 달라질 수 있다는 내용의 강연으로 신입직원 뿐만 아니라 오늘 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모든 종사자가 되새겨야 할 강연이라 여겨졌습니다. 현장에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지, 살아내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되는 강연이었습니다.

오전 시간 후에 가지는 맛난 점심식사. ^^?

오후 첫 시간에는 우리누리지역아동센터 최수연 센터장님을 초청하여, 약 30년 전 부터 가난한 산동네에서 7평짜리 작은 공부방을 열어 지금까지 지역주민들, 아이들과 함께 살아온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오늘날의 사회복지현장과는 사뭇 다른 당시의 현장을 떠올려 보며 오늘 날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을 떠날 수 없었던 센터장님의 원동력은 무엇이었던 것인지를 생각케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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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와의 만남 두번째 초청자는 서구종합사회복지관 조휴정 관장님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오랜 시간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이해하고, 팔로워로 살아가는 시간이 많은 우리들이 지녀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후에 이어진 야외 프로그램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
프로그램의 제목에 살짝 긴장한 모습?

그렇지만 할 수 있다는 밝은 표정의 직원분들! ^^

험한 산길도 함께라면 할 수 있어요.!


함께라면 미션 수행 그까이 것~! 당연히 잘 할 수 있지요.!



서로의 마음도 알아주고, 이해해 줄 수도 있지요~! 공감공감!!
“내게 그런 핑계대지 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피곤할 법도 하지만. 우리는 카리타스인! 집중 집중!!
저녁 식사 후엔 ‘가톨릭 사회복지의 어제와 오늘’ 이라는 주제로 상임이사 신부님의 열정적인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졸 수 없었다는 얘기가… 넘 잼난 강연으로 ^^

하루를 돌아보며, 조원들과 담소를 나누는 어울림 시간.

?아침에는 명상과 함께 서로 인사를 나누며 일과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사회복지를 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로 김영환 상임이사님이 강연해 주셨습니다. 인간존엄을 근간으로 한 3가지의 원리(공동선, 연대성, 보조성)를 사례를 통한 설명으로 쏙쏙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모든 행사 일정을 마치고, 단체 사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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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해 주신 강서노인종합복지관 윤원찬 관장님, ?우리누리지역아동센터 최수연 센터장님, 서구종합사회복지관 조휴정 관장님을 비롯하여 1박 2일 교육과정에 참가한 신입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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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많은 교류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가운데 법인 정신에 맞갖은 카리타스인으로 매순간 성장해 가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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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