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보청기 기부전달식
(주)가나안 보청기 부산교구 신자들에게 보청기60대 기증
(1억2천만원 상당)
부산 향토기업인 (주)가나안보청기(회장 박효열)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로사리오 카리타스’를 통해 사랑의 보청기 나눔을 하였습니다. (2024년 12월 3일)?.
천주교부산교구 신자 중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고 경제적인 여건으로 구입이 어려운 60명에게 1억2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기증해 주었습니다.
앞으로 각 지역의 노인복지관, 종합복지관과 협약하여 난청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많은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눈이 잘 안 보이면 안경을 쓰는 것처럼, 귀가 잘 들리지 않으면 보청기를 착용하면 됩니다. 고령사회에서 노인의 청력 회복을 통해 활발한 의사소통과 활기찬 사회참여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박 회장은 기증식에서 “1981년 창립하여 약 40년간 난청해소를 위한 사업을 해왔습니다. 회사가 성장한 데는 난청인은 물론 부산시민의 도움이 컸습니다.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고 하였습니다.
이어 그는 “난청을 겪는 분들이 보청기를 가지고 있더라도, 제대로 사용법을 몰라서 불편을 겪는점을 이야기 하며, 꾸준한 관리와 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가나안보청기를 통해 청각 신경 훈련과 재활을 하며 세상과 단절하지 않고 소통하길 바랍니다”하고 덧붙였습니다.
박 회장은 10년 전부터 해마다 다양한 기관을 통해 보청기를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눈이 잘 안 보이면 안경을 끼는 것처럼, 귀가 잘 들리지 않으면 보청기를 착용하면 됩니다. 고령사회에서 노인의 청력 회복을 통해 활발한 의사소통과 활기찬 사회참여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부산일보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82/0001301093?date=2024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