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선종봉사를 하고 있는 봉사자 여러분들의 위생과 안전이 걱정되어 참고자료를 알려드립니다.
메르스 사망자의 시신 처리 과정에 대한 원칙은 아래와 같이 진행 됩니다.
중앙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사망자의 시신을 다루는 과정에 대해
“메르스 감염자가 사망하면 보호장구를 착용한 직원들이 병실에 들어가 시신을 더플백에 이중으로 담은 뒤 영안실까지 옮기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가장 중요한 원칙은 체액 등에서 나오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이중, 삼중의 안전장치를 하는 것“이라며 “또한 시신 처리는 화장이 원칙“이라고 전했습니다.
선종봉사자 여러분!
부산에서도 메르스에 의한 사망자(부산의료원)가 발생하였고 2차 확진자의
동선으로 인해 수영구의 병원 몇 곳이 폐쇄 등의 조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위의 원칙대로라면 혹시 있을 수 있는 메르스에 의한 선종자는 여러분들이 직접 봉사하지 않을 경우가 상당하오니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평소대로 선종봉사에 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만 선종봉사 시 개인위생과 보호장구 착용을 더욱더 철저히 하시고, 염습 후 폐기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사망자발생병원과 폐쇄된 병원의 장례식장은 이 상황이 끝날 때까지 이용을 자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메르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 하십시오.
주님의 평화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사회사목국 선종사업부
메르스 관련정보
http://www.mers.go.kr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