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밥, 나눔의 김치”?
천주교부산교구 사회사목국 ‘로사리오 카리타스’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랑의 김장축제 “생명의 밥, 나눔의 김치” 김장축제를
남구 감만종합시회복지관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축제 참가자들은 2,300포기 김치를 담아 교구내 소규모 복지시설 40여곳과 독거노인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되었습니다. 또한 축제의 재미를 더 하기 위해 김치 한 박스를 지원하면 한 박스를 증정하는 기부행사와 김치 노래방, 포토프레임 등 ?재미 있고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총대리 손삼석 주교님과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분 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참가
교구 총대리 손삼석 요셉 주교님
선교사목국장 장재봉 스테파노 신부님
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교구 여성연합회
본당 사회복지분과협의회 및 교구 봉사자
청년성서사도직 아르카
부산가톨릭농아인선교회
감만종합사회복지관?
동명대학교 자원봉사자들
이외 자원봉사자 여러분.
함께 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많은 사진은 이곳에 .. ===>> 클릭 클릭?
촬영협조 : 가톨릭신문, 감만종합사회복지관
[가톨릭신문에서 촬영/편집한 영상입니다.]

‘생명의 밥, 나눔의 김치’ 라는 슬로건으로 해마다 ‘로사리오 카리타스’는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12월 첫번째 토요일에 김장행사를 하였습니다.
예년과 다르게 올해부터는 김장나눔 => 김장축제로 기쁨과 즐거움을 더하여 김장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빈 운동장에 김장을 할수있도록 준비를 합니다. 바람이 불까봐 캐노피를 설치하는등
행사를 앞두고 이른시간부터 분주합니다.
새벽 일찍 강원도에서 내려온 김치는 한 켠에서 물빼기를 시작합니다.
강원도 고랭지 배추 맛있는건 다들 아시지요? 거기에 유황농법으로 키워져 더욱 맛좋고 영양좋은 유황김치입니다.
감만 복지관 강당에서 오리엔테이션을 합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이 복장을 갖추고 준비를 합니다.
교구 총대리 손삼석 주교님의 기도와 인사말씀입니다.
싸고 질이 떨어지는 재료로 나눠주는데 급급한게 아니라.
제대로된 재료와 노하우의 양념으로 맛있는 김장을 합니다.
우리가 먹고싶은 맛있는 김치를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누고자 합니다.
주교님으로 부터 강복을 받습니다.
봉사자들은 물론이고, 오늘의 김장재료에도 축복을 주십니다.
좋은 재료에 축복까지 머금은 김치! 정말 맛있겠지요?
작업 책상마다 배추와 알맞은 양념을 배분하여, 본격적인 김장이 시작됩니다.
모든분이 정성을 가득담아 김장을 합니다.


김장의 목적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누는데 있습니다.
올해는 후원김치를 어떤곳에 나누고 싶은지 스티커를 붙여서 알수있게 현황판을 만들었습니다.
골고루 많은 분든께 김치 후원이 이루어져 갑니다.


김장축제의 즐겁고 뜻깊은 모습을 바로 출력해서 그자리에서 사진전이 열리네요.
모두들 오늘을 기억하고, 받으시는 분들도 기분좋게 김치를 받아실것 같습니다.

‘생명의 밥 나눔의 김치’ 포장박스에 만들어진 김치는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점심을 먹고 김장천사들이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모든분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합니다.

트랜드에 맞추어 SNS에 바로 올릴수 있는 사진프레임을 제작하였습니다.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김장축제의 즐거움을 배가 시킵니다.

청년성서모임 ‘아르카’는 해마다 포장업무를 담당합니다.
작년보다 올해는 더욱 조직적이고 전문화된 장인의 손길을 느낄수있네요..
항상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소를 허락해주시고,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의
진동명 관장님의 인사말씀. ^^
더많은 사진은 이곳에 .. ===>> 클릭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