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나눔’을 어떻게 전달할까? -좌동성당 교사회
한통의 전화가 ‘로사리오 카리타스’에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좌동성당의 주일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에게 저금통을 나눠주려 하는데 좀더 의미 있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실수 있나요?”
<사진을 클릭하면 큰사진으로 볼수 있습니다. 함께 사진 찍어준 분들은 업로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리타스의 사랑의 저금통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지난 3월 8일 법인으로 신부님과 교사회 선생님들이 방문 해주었습니다 .

단순 저금통을 가지러 온것이 아닌,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임하는 태도와, 선생님들의 길잡이 등에 대해 심도 깊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실행해볼수 있는 여러가지 아이디어도 나왔습니다.

청소년복지와 미래의 후원자가 될 꿈나무들을 어떻게 지도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좌동성당의 선생님들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다른 많은 성당의 선생님들도 저희 로사리오 카리타스와 함께 아이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