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한 박스가 왔습니다.
어떤 자매님께서 ?’코로나19’로 힘든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뜻으로, 수작업으로 직접 만든 비누가 들어 있었습니다.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자 하는 자매님의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손편지가 동봉되어 함께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혹시라도 “국민들이 코로나19 감영증으로 인해서 후유증이나 힘든일을 겪는지 궁금합니다.
올해 사순과 부활시기는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었지만, 빨래비누와 주방비누를 팔아, 코로나19 감염증 환자를 위해서 기금 마련해 주소서.
주님께서는 혼자가 아니라 국민들과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지켜 보시고 있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해외에서 선교하신 신부님, 수녀님, 평신도 선교사님 그리고 교민(동포) 여러분들이 한국에 귀국했습니다.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전부 다 힘들지만, 한국에서는 방역 문화가 잘 되어 있고, 사재기 보다 물건을 하나씩 사가는 모습을 본 외국 지도자들이 본보기 삶아, 배우고 갑니다.
코로나19가 없어지는 그 날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주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영증이 얼마나 무서운지 깨닫고 국민들과 함께 실천해 나가 주소서 – 아멘.
마음 고생이 되지 않게 하소서 – 아멘.
사순헌금 대신에 코로나19 간염증 환자에게 힘이 되게 하소서.
기관에 골고루 나눠드릴 만큼의 수량이 아니라서, 필요하신 곳이나, 법인을 방문하시는 분은 받아가셔서 방역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