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임네트워크 중간점검 워크숍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어진 워크숍으로 김영환 로사리오 상임이사 신부님의 시작기도 및 인사말씀으로 시작되었고,
- ■ 중간점검 워크숍의 취지 안내(자문진/중구노인복지관 윤원찬 관장)
- ■ 2년간 네트워크 진행에 관한 경과보고(법인 사무국 시설지원담당 김예선)
- ■ 소?모임 분과별 진행 및 향후계획 발표
(분과대표)
사례관리 : 당감종합사회복지관 조민구 팀장
지역조직 :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 전소라 사회복지사
행정 : 서구종합사회복지관 김은숙 과장
후원 :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 오유리 과장
- ■ 참여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분석에 관한 결과보고
- (운영진) 중구노인복지관 장경환 과장, 당감종합사회복지관 김령선 과장
- ■ 질의응답 및 토의(좌장 : 중구노인복지관 윤원찬 관장)
- 순으로 진행되어졌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소모임 네트워크에서 어떠한 활동을 계획하고 진행해 왔는지, 실무자간의 관계성과 그에 따른 연계활동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각 네트워크에 참여 중인 실무자가 바라보는 네트워크의 모습은 어떠한지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 되었고, 향후 법인, 기관, 참여 실무자가 이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지향하며 나아갈 발전적인 모습을 기대해 보게 되었습니다.


김영환 로사리오 상임이사 신부님께서는 이요한 십자가의 요한 부국장 신부님의 마침기도에
앞서 실무자들이 “우리는 최고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네트워크 모임에 참석해 줄 것을 당부하시며,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사회복지를 하는 기관과 사람간의 ‘연대’의 힘이 필요함을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네트워크의 성과는 방법이나 스킬을 단순히 배우는 것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자극받고 새롭게 인식하며 나아가는 것이라는 말씀을 해 주시며, 앞으로의 활동을 북돋아 주셨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앞으로도 최고가 되기 위한 한 걸음, 한 걸음을 이 네트워크 모임에서 내딛어 가길 바래 봅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