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4일 성령강림대축일.
천주교부산교구 사회사목국 ‘로사리오 카리타스'(국장 김영환 로사리오) 의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스포원’에서 있었습니다.
해마다 봄이면 부산교구 산하 장애인 선교 단체를 중심으로 축제를 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일반신자분들도 초대하여 많은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금곡성당은 참석도 많이 하신데다가 성당 조끼를 입고오셔서.. 단합된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하늘씨앗 찬양단’이 미사전례를 도와주셨고, 미사전 찬양의 시간도 준비하여 은혜로운 시간 만들었습니다.



어울림 한마당은 특히나 봉사자들을 많이 요구하는데요 해마다 각 장애선교회 별로 봉사자 분들이 함께 해주십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톨릭대학교 봉사자 학생들도 행사 스텝으로 톡톡히 역할을 해줍니다.

성령충만한 사진사네요.. ^^ 수녀님 사진찍은것도 올려주세ㅛ~~!




농아인복지회의 특송 무대는 항상 감동입니다. 성가를 목소리로 표현하는것에 사랑의 손짓이 함께 하면 성가의 감동이 몇배로 느껴집니다.

오늘 만큼은 휠체어도 불편하지 않은듯 신나게 축제를 즐기십니다.


마주잡은 두손으로 만들어가요. 아름다운세상~~~~ (노래가사)^^



오후 프로그램은 미니운동회가 열립니다. 오늘만큼은 평소때 보다 크게 웃고, 크게 움직이고 크게 행복하세요










행사에 도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보다 많은 일반신자들도 함께 해서, 더욱더 큰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