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 주말(2019/06/29)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성전에서
‘희망을 품고 전하며 실천하는 카리타스인’이라는 주제로
2019년 법인 전체 직원 연수를 가졌습니다.
로사리오 카리타스 산하 근무하는 카리타스인 346명이 한자리에 모인 이 날,
법인정신에 대해 다시금 일깨우고,
‘희망을 해’를 살아가는 카리타스인인 우리가
다시금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자리였습니다.
다양한 연수은 아래 클릭 해주시면 볼 수 있고 ‘다운로드’ 할수 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 ^^)
더많은 사진(개인별 사진, 스냇샷)은 이곳에 .. ===>> 클릭 클릭??
김병조 베드로 차장 신부님의 진행으로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카리타스인의 기도’를 하나의 목소리로 바치고.
기업과 방송, 다양한 저술 등으로 익숙한 ‘윤태익’ 교수님을 초빙해
‘나로부터 시작되는 희망’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다름, 성향.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가?’ 등을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데이터를 가지고 명쾌하고도 유쾌하게 풀어 주셨습니다.
윤태익 교수님의 재치있는 입담과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강연을 듣는 선생님들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머리형, 가슴형, 장형?
그럼 상임이사 신부님은?
신부님은 ‘장형’ 같은데(개인생각)…
아니라는 듯 머리를 잡고 계시네요.^^;;;;
뭘까요?
중요한 것은 머리형, 가슴형, 장형 등 다른 유형을 가진 우리들은
카리타스 안에서 사랑형으로
하나되어야 하고, 하나되고 있고, 하나되어 가야 한다는 것이지 않을까요?
올해의 단체사진 1(무표정)
올해의 단체사진 2
(어느새 로사리오 카리타스의 시그니쳐가 되어버린 ‘꽃받힘 포즈’)
우렁차게 ‘우리는 최고다!’
?
점심식사 후 이어진 ‘감사 미사’의 찬양은
ROD(Revolution Of Domino) 생활성가 팀과 함께 했습니다.
올해도 아름다운 노래와 찬양으로 풍성했네요. 감사합니다.
손에 손잡고 다함께 ‘주님의 기도’를 바칩니다.
카리타스의 신부님들의 강복과 함께 미사를 마쳤습니다.

신부님들의 발걸음처럼 씩씩하고 두려움없이
카리타스를 실천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내년 법인 전체 직원 연수때 또 만나요 ^^.

(올해 법인연수의 기념품은
선생님들의 책상을 정리함과 동시에,
항상 카리타스를 생각할수 있도록 ‘장패드’를 준비하였습니다.
해바라기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을 모델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