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선물
아빠의 선물 사회사목국(051-516-0815) 경상도 남편들은 아내에게는‘밥 도’,‘자자’라는 말만 하지만 자녀들 앞에서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됩니다. 요셉 씨도 아내 유스티나 씨에게는 무뚝뚝한 남편이지만 아들 앞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재미있는 개그맨이 됩니다. 특히 요즘 분장쇼로 인기 있는 개그우먼 박나래보다 더 우스꽝스러운…
사랑의 실천, 이웃과 함께하는 로사리오 카리타스입니다.
아빠의 선물 사회사목국(051-516-0815) 경상도 남편들은 아내에게는‘밥 도’,‘자자’라는 말만 하지만 자녀들 앞에서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됩니다. 요셉 씨도 아내 유스티나 씨에게는 무뚝뚝한 남편이지만 아들 앞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재미있는 개그맨이 됩니다. 특히 요즘 분장쇼로 인기 있는 개그우먼 박나래보다 더 우스꽝스러운…
아저씨의 새로운 희망 사회사목국(051-516-0815) 약 두 달 전쯤 복지관에서 자원봉사하시는 할머니로부터 이웃에 정말 어려운 사람이 있으니 도와 달라는 간곡한 청탁(?)을 받은 우리는 방문하였습니다. 산복도로의 좁은 골목을 따라 올라간 우리는 눈앞의 광경에 깜짝 놀랐습니다. 할머니가 말씀해 주신 그곳은 사람이 살고…
불법 체류라는 감옥 사회사목국(051-516-0815) ‘국제시장’이라는 영화는 6·25 전쟁통에 월남해 한평생을 몸부림치며 살아온 우리 아버지 세대를 그린 영화입니다. 주인공은 시장 바닥에서 온몸으로 가난과 싸우고, 독일 탄광에서 외국인 노동자로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베트남 전쟁터에서 총을 맞기도 합니다. 그 험한 세월을…
할머니의 작은 보금자리 – 어느 젊은 복지사의 편지 – 사회사목국(051-516-0815) 가을비가 내리 던 어느 날, 우리 복지관을 찾아 온 배국희 할머니. 우산도 없이 비를 맞으며 들어 오신 할머니 얼굴에는 빗물과 함께 슬픔까지도 함께 흘러 내리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형편이…

장학 꿈을 드립니다. 사회사목국(051-516-0815) “Amo Te Domine”(아모 떼 도미네 : 주님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부산교구 2대 교구장으로서 온전히 그 직분을 마치시고 2004년 우리 곁을 떠나셨던 故 이갑수 가브리엘 주교님의 사목표어 말씀입니다. 가브리엘 주교님께서는 가난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신의…
아들을 위한 선택 사회사목국(051-516-0815) 즈카르야 씨(52세, 지체장애인)는 선천적 고관탈골로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으며 양쪽 눈도‘초자체절제술’을 받아 시력이 좋지 않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아들 요한(14세)이를 홀로 키우고 있습니다. 아내는 요한이가 첫돌을 나자 엄청난 빚을 남겨 두고 떠나 버렸습니다. …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사회사목국(051-516-0815)저는 한 가정을 책임진 서른여섯 미혼의 여자입니다. 외출 할 때 저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공기 오염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에게 저의 치아를 보여 주기가 부끄러워 추운 겨울도 무더운 여름에도 늘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제가 마스크를…
???? ??“우리 엄마 너무 예쁘잖아요.”?????? “우리 엄마 너무 예쁘죠?” 병실에 들어서자 김호성 안드레아(가명, 남, 24세)씨가 웃으며 엄마(안나, 51세) 자랑을 합니다. 천사 같은 표정을 지으며 병실에 누워있는 안나 씨 옆에는 언제나 안드레아가 있습니다. 안드레아가 병실에서 엄마를 간호하며 함께 지낸지 어느덧…
감사한 마음 한곳에 모아… 언제나 어려운 이들을 위해 도움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구 사회사목국에서는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정성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2015년 상반기 동안 주보에 소개된 이웃들의 근황을 전해드립니다. ‘희망의 보금자리를 선물해주세요’(1월 11일 자)의 카타리나 씨는…
◇제2332호 (연중 제11주일) ◇발행일:2015/06/14 ? 당신이 있어서 좋아 사회사목국(051-516-0815)? ?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의 어느 날 반가운 분에게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2년 전 주보에 실렸던 미은 씨.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주님의 은총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던 미은…
◇제2327호 (부활 제6주일) ◇발행일:2015/05/10? ?저는 엄마입니다? ? 사회사목국(051-516-0815)? ? ?안녕하세요? 저는 연년생 남매를 두고 있는 엄마 김지민(가명, 여, 24세)입니다.두 아이의 엄마가 되기엔 아직 이른 나이라 생각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아주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 이후 저는 재혼하는 어머니를 따라갔습니다.…
?◇제2323호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발행일:2015/04/12? ? ? ?행복의 향기를 보내 주세요? ? 사회사목국(051-516-0815)?? ? 부활은 잘 보내셨나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3일 후, 부활하시어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오신 경사스러운 날 각자의 자리에서 기쁨을 나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